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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27 11:29   

해조류 섭취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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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섭취 효과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 유전체역학과 연구진은 해조류 섭취가 당뇨병 발병을 줄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이용한 단면 연구에서도 김과 미역의 섭취 수준이 높을 경우 당 대사 이상(당뇨병 전단계 및 당뇨병 유병)의 위험이 낮았다.”라며 해조류의 섭취와 당뇨병 발생 사이의 관련성을 발견한 연구로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식이 지침 마련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해조류는 열량과 당부하지수가 낮고,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인간이 이용하는 해조류의 종류는 약 500여 종에 이르며 산업적으로 중요한 해조류는 김, 미역, 다시마, 우뭇가사리 등이 있다.

 

1. 김 - 단백질의 보고

 해조류에는 단백질이 평균 10% 정도 들어 있는데, 특히 김에는 40%가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또한 김에는 '눈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시력 보호, 야맹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혈압 감소와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 비만 예방 및 악성 빈혈 방지 등의 효과도 탁월해 여성에게 좋은 식품이다.

 

2. 미역 산후조리의 대표주자

 미역에는 칼륨, 칼슘, 요오드 등이 풍부하여 신진대사 활발하게 해준다. 칼슘 함량이 높아 자궁수축과 지혈에 좋다. 산후 비만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산후조리를 위해 미역국을 섭취했다. 또한 미역에 대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엽록소는 구취 예방 및 항암 작용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대장암과 유방암, 자궁경부암의 위험이 있다면 미역을 가까이하는 것이 좋다.

 

3. 다시마 - 중금속 배출

 다시마를 먹으면 유해 중금속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동맥경화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해 변비나 비만 예방에 탁월하고 위점막 보호 및 골다공증 예방, 뼈의 성장 발육 촉진, 방사선 체내 흡수 억제한다. 다시마는 손바닥만 한 크기를 하루에 한 장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4. 우뭇가사리 - 비만과 변비 개선

우뭇가사리는 한천의 원료로 양갱이나 젤리, 잼 등을 만들 때 사용된다. 우뭇가사리로 만든 한천은 식이 섬유가 많아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며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당뇨인과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 추천할 만한 식품이다. 또한 다이어트 중 나타날 수 있는 변비 등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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